동생이랑 같이 배우면 용기가 날 것 같아서 같이 신청했어요.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30 | 언니가 먼저 받아서 | 2025.01.08 | 229 |
| 29 | 마트 장보기 운전 | 2025.01.08 | 917 |
| 28 | 블로그 보고 왔어요 | 2025.01.08 | 263 |
| 27 | 거래처 방문 후기 | 2025.01.07 | 372 |
| 26 | 이사 후 동네 적응 | 2025.01.07 | 245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