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부모님이 제가 운전하고 온 거 보시고 많이 좋아하셨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670 | 언니가 먼저 받아서 | 2025.06.17 | 1,045 |
| 669 | 마트 장보기 운전 | 2025.06.17 | 1,250 |
| 668 | 블로그 보고 왔어요 | 2025.06.17 | 972 |
| 667 | 직장인 주말 연수 | 2025.06.16 | 1,098 |
| 666 | 거래처 방문 후기 | 2025.06.16 | 973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