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부모님이 제가 운전하고 온 거 보시고 많이 좋아하셨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279 | 장롱면허 직장인 후기 | 2025.03.11 | 1,112 |
| 278 |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| 2025.03.11 | 771 |
| 277 | 결혼 후 장롱면허 탈출기 | 2025.03.11 | 943 |
| 276 |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| 2025.03.10 | 1,063 |
| 275 | 장롱면허 5년 만에 도로 복귀 | 2025.03.10 | 1,066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