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집에서 마트, 유치원까지 코스를 실제로 연습해서 바로 활용 가능했어요.
이제 어디든 혼자 갈 수 있어서 세상이 넓어진 기분이에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655 | 드라이브가 힐링이에요 | 2025.06.13 | 1,051 |
| 654 | 용기 내길 잘했어요 | 2025.06.13 | 774 |
| 653 |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| 2025.06.13 | 994 |
| 652 | 뿌듯한 운전 후기 | 2025.06.13 | 861 |
| 651 | 삶의 질 업그레이드 | 2025.06.12 | 651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