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강사님이 제 속도에 맞춰주셔서 부담 없이 배웠어요.
다른 친구한테도 벌써 추천했어요. 2명이나 등록했대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970 |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| 2025.08.31 | 757 |
| 969 | 운전 시작 후 달라진 점 | 2025.08.31 | 1,094 |
| 968 | 인생이 편해졌어요 | 2025.08.31 | 649 |
| 967 | 완전히 달라진 일상 | 2025.08.30 | 835 |
| 966 |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| 2025.08.30 | 807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