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강사님이 절대 재촉하지 않고 천천히 기다려주셨어요.
이제 어디든 혼자 갈 수 있어서 세상이 넓어진 기분이에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222 | 돌발 상황 대처법 | 2025.02.25 | 741 |
| 221 | 지하주차장 주차 성공 | 2025.02.25 | 901 |
| 220 | 차폭 감각 잡기 성공 | 2025.02.25 | 1,250 |
| 219 | 의정부 시내 도로 연습 후기 | 2025.02.24 | 1,021 |
| 218 | 고속도로 진입 연습 | 2025.02.24 | 1,050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