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좁은 골목길 운전 요령도 배워서 동네 도로가 이제 편해요.
이제 혼자서 어디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815 | 의정부운전연수 감사합니다 | 2025.07.23 | 1,327 |
| 814 | 용기 내길 잘했어요 | 2025.07.23 | 1,082 |
| 813 |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| 2025.07.23 | 1,015 |
| 812 | 뿌듯한 운전 후기 | 2025.07.23 | 1,299 |
| 811 | 나도 운전할 수 있다! | 2025.07.22 | 1,453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